보도자료

홍남기 "日규제 100대 핵심품목 집중투자…5년내 공급안정"(상보)

작성일
2019-08-05 18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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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NEWS1 박정호 기자 ]



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본 수출규제 대응 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. 2019.8.5/뉴스1 © News1 박정호 기자

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부총리는 5일 "(일본의)수출제한 3대 품목을 포함해 100개 전략적 핵심품목을 선정, 집중적으로 투자해 5년내 공급안정을 이룰 것"이라고 말했다.

홍 부총리는 이어 "우리나라가 IMF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무선통신 분야에 집중 투자해 오늘날 IT강국이 되었다"며 "국내에서 신속한 기술개발이 가능한 분야를 재정·세제·금융·규제완화 등을 통해 집중육성할 것"이라고 강조했다.

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'일본 수출규제 대응 관계장관회의'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.

홍 부총리에 따르면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에 대한 정부의 대응은 장·단기로 각각 △기업 피해 최소화 △대외의존도 완화에 초점이 맞춰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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