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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1 기사] 中企 스마트공장 고도화하려면 '빅데이터 플랫폼'부터 만들어야

작성일
2019-07-24 11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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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1 최동현기자]



국내에 도입되고 있는 스마트공장을 빠르게 고도화하려면 중소기업 전용 빅데이터 플랫폼을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.

스마트공장은 자동화의 비중과 성숙도에 따라 △상태 감지(1단계) △모니터링·데이터 수집(2단계) △원격제어(3단계) △시스템 완전 최적화(4단계) △인공지능 자율제어(5단계)로 나뉜다.

스마트공장을 통해 '제조 혁신'을 달성하려면 스마트공장 수준이 4~5단계에 도달해야 한다. 하지만 마땅한 플랫폼이 없어 대다수 중소기업이 1~2단계 스마트공장에서 제자리걸음하고 있다는 지적이다.

정종필 성균관대학교 교수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'상생형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활력 워크숍'에서 이같이 제언했다.

정 교수는 "국내 중소기업 86.3%가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, 위험감소를 위해 스마트공장 도입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"면서도 "43%의 중소기업이 기술역량이나 투자자금이 부족해 스마트공장 도입을 망설이고 있다"고 지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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